삼성제약 최근 이벤트
기업.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삼성제약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투자·자금조달
삼성제약, 자기전환사채 19억3238만원 김도식 등 2인에 20억원 매도 결정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이 보유 중인 제32회차 자기전환사채 권면금액 19억3238만원어치를 트라이엄프에 20억원에 매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도 대상은 2025년 8월 21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한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 임상 허가·승인
삼성제약, 진행성 핵상 마비 치료제 GV1001 국내 2b/3상 임상 변경승인 신청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이 진행성 핵상 마비 치료제 GV1001의 국내 제2b/3상 임상시험계획서 변경승인 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의 정식 명칭은 '진행성 핵상 마비 리처드슨 증후군(PSP-RS)…
- 임상
삼성제약, 진행성 핵상 마비 치료제 GV1001 3상 임상시험계획 자진취하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이 진행성 핵상 마비 치료제 GV1001의 국내 제3상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을 자진취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삼성제약은 진행성 핵상 마비 리처드슨 증후군(PSP-RS) 환자를 대상으로 GV1001 0.56mg을 피하…
- 투자·자금조달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이 6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삼성제약은 국내사모 전환사채 발행 방식으로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발행결정 최초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 투자·자금조달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이 60억원 규모의 제33회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채무상환자금 60억원 전액을 조달 목적으로 한다. 표면이자율은 연 1%, 만기이자율은 연…
- 기사 언급
제스트 신기술조합 제76호 측은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전환사채 매도로 기재됐다. 제스트 신기술조합 제76호의 2026년 8월 2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 투자·자금조달
삼성제약, 32회차 전환사채 202억원어치 만기 전 취득 결정
제약사 삼성제약(001360)이 2025년 8월 발행한 32회차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중 202억2500만원 규모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삼성제약은 2025년 8월 21일 발행한 32회차 전환사채의…
- 기사 언급
삼성제약은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한국 3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GV1001은 젬백스앤카엘이 개발해 온 펩타이드 기반 신약 후보물질로, 삼성제약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4개국에서…
- 기술이전·계약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삼성제약과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상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2016년 제일약품에서 분사해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이번 계약을…
- 임상 허가·승인
삼성제약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3상 변경 식약처 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삼성제약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승인했다. 삼성제약은 투여 용량군을 단순화하기 위해 기존 0.56mg과 1.12mg 두 군에서 1.12mg 한 군으로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 임상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속도내는 삼성제약, 임상 3상 변경 신청
삼성제약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제약은 지난 5월 젬백스앤카엘로부터 GV1001의 국내 임상 실시권을 취득하고 최적의 임상 3상 진행을 준비한 바…
- 기술이전·계약
젬백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 삼성제약에 기술이전
㈜젬백스앤카엘은 삼성제약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국내 임상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200억 원이다. 본 계약에 따라 젬백스는 삼성제약으로부터 선급금 120억원과 품목 허가 시…
- 실적 투자·자금조달
지난해 상장 제약기업 대다수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영업실적을 기록했지만 삼성제약, 경남제약 등 일부 제약기업은 매출이 역성장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또 동성제약이 10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상장 제약기업 9곳이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 기사 언급
삼성제약은 유사 상품을 팔면서 상호를 삼성제약으로 표기하거나 삼성제약이 만든 것처럼 팔아온 업체 및 대표자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남 분당경찰서와 부산해운대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제약은…
- 허가·승인
뜬금없는 췌장암 치료제 허가설에 삼성제약 주가 급상승…알고 보니
삼성제약의 주가가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 허가 관련 설로 인해 8월 들어 20%가량 상승했다. 회사 측은 품목 허가 신청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혀 작전 세력이 개입한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종가 기준…
- 기사 언급
의약품 제조업체인 삼성제약이 제조한 '게라민주' 등 6개 품목이 잠정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제약의 자사 품목 5개와 수탁 품목 1개가 '약사법'을 위반했다고 전했다. 의약품 GMP 특별 기획점검단이 삼성제약 대상…
- 기사 언급
삼성제약이 차세대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 생산라인 신축에 나선다. 삼성제약은 21일 경기도 화성 향남제약공단에서 생산공장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되는 2020년부터 연간 최소 2천만 바이알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 기사 언급
젬백스앤카엘은 12일 계열사 삼성제약이 진행 중인 리아백스( GV1001) 췌장암 3상 임상 시험 환자 모집이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리아백스는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췌장암 치료제로, 3상 임상 시험을 조건으로 허가 받은 국내개발…
- 기사 언급
젬백스앤카엘 계열사 삼성제약은 자사가 개발 중인 항암제 리아백스가 암 치료 목적 의약품으로 가장 많이 사용됐다고 30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암 환자 등 중증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 시험 중인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 기술이전·계약
삼성제약이 511억원 규모의 까스명수 골드 국내 공급계약을 해지했다. 삼성제약은 9일 공시를 통해 2014년 12월 뉴테라넥스와 체결했던 까스명수 골드 독점판매 및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제약 측은 뉴테라넥스의 계약 수량 이행률 미달…
- 기사 언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삼성제약(주) 화성공장을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등 전반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최근 식약처의 무균시험 결과 이 공장에서 생산된 페니실린계 주사제 ‘박시린주1.5그램’ 등 4개 품목에서 ‘바실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