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최근 이벤트
기업.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국립암센터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기술이전·계약
국립암센터가 일본 국립암센터와 암 정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국립암센터는 지난 13일 일본 국립암센터와 업무협약(MOU)을 갱신하고 한-일 암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2001년 공동성명을 시작으로 인력 및 기술…
- 학회·발표
루닛·日 국립암센터, HER2 양성 대장암 치료효과 예측 연구 발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효과를 예측한 연구 결과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공식 저널에 게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립암센터인 동부병원 연구팀(타카유키 요시노 박사)이…
- 기사 언급
[인사] 신임 국립암센터 원장에 양한광 서울대 의대 교수
보건복지부는 4일 국립암센터 원장에 양한광 서울대 의대 외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한광 신임 원장은 1995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울대 암병원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 등의 보직을 수행했다. 양 신임 원장은…
- 기사 언급
제13회 광동암학술상에 이병헌·임채홍·김정선 교수 선정
광동제약은 대한암학회와 함께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제13회 광동 암학술상’을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3명이 선정됐다. 광동 암학술상은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가 암 부문의 기초와 임상연구 지원을 위해…
- 기사 언급
난치성 신경병 다발성경화증...재발 막는 신약 '오크레부스' 국내 도입
난치성 신경질환인 다발성경화증에 새로운 치료 옵션이 국내 도입됐다.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는 다국적 제약사 로슈가 개발한 항체 약물로, 현재 완치 목적의 치료법이 없는 가운데 질병의 재발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치료제로 기대를…
- 기사 언급
루닛케어, 안드로이드 앱 출시… “환자 일상에 더 밀착”
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루닛케어가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루닛케어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2년 런칭한 회사로, 환자에게 검증된…
- 기사 언급
산업계와 의료기관이 항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 협력에 나선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국립암센터는 '신규 항암치료제의 효율적 개발·실용화 및 희귀·난치암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약개발은 막대한 시간과 자원을 필요로 한다.…
- 특허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4세대 대사 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가 국립암센터로부터 '표적 항암제와의 병용 대사 표적 항암제' 특허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하임바이오가 이전 받은 기술은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
- 기사 언급
국립암센터와 신약개발지원센터가 개발한 뇌암 줄기세포 표적 치료제가 바이오 벤처 보로노이(주)에 기술 이전된다.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신약개발지원센터는 4월 13일(목)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