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최근 이벤트
기업 · GC Biopharma, Green Cross.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GC녹십자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기사 언급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사업 성과가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 제품 판매와 신약 기술료 수익이 실적 개선을 이끈 반면, 일부 기업은 해외법인의 부진으로 국내사업의 성장 효과가 희석됐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C녹십자는…
- 기사 언급
GC녹십자, 국민성장펀드서 1700억 조달⋯美 겨냥 면역치료제 개발
GC녹십자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1700억원을 조달해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확보한 자금은 환자가 직접 투여할 수 있는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SCIG) 개발과 생산시설 구축에 투입한다. GC녹십자는 지난달 29일 국민성장펀드…
- 기술이전·계약
녹십자, 콜롬비아에 591억원 규모 독감백신 공급계약 체결
전문 의약품 기업 녹십자(006280)가 콜롬비아 지역에 591억6451만원 규모의 독감백신을 공급하는 계약을 VaxThera Zona Franca와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1조9913억원 대비 2.97%에 해당하며,…
- 실적
녹십자, 3분기 순이익 2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1.9% 증가
전문 의약품 기업 녹십자(006280)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1.9%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당기순이익은 181억원으로 기재됐다.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5221억원으로 전년…
- 기술이전·계약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 최대 6347억원 기술수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에 대해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 기술이전·계약
녹십자, 파브리병 치료제 2억3750만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전문 의약품 기업 녹십자(006280)가 미국 BIOMARIN PHARMACEUTICAL과 파브리병 치료제 LA-GLA(GC1134A)에 대한 총 2억3750만달러(약 3174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 기사 언급
GC녹십자, 백신·혈액제제 공장에 AI 도입⋯품질·설비 이상 미리 감지
GC녹십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이상과 설비 고장 징후를 미리 찾아내는 스마트공장 구축에 나선다. 백신과 혈액제제, 먹는 약을 생산하는 주요 공장에 AI와 자동화 기술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 기사 언급
헌터증후군 치료 중 알레르기 반응⋯GC녹십자, 미량 항체 검출법 개발
헌터증후군 환자는 몸에 부족한 효소를 정기적으로 보충하는 치료를 받는다. 하지만 일부 환자는 치료제에 급성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GC녹십자가 이런 반응과 관련된 항체를 따로 찾아내는 검사법을 개발했다. 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 치료제…
- 경영·인사
GC녹십자 창립 59주년⋯허일섭 회장 “큰 도약 위한 기반 다졌다”
GC녹십자가 창립 59주년을 맞아 2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창립일은 10월 5일이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우리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 기사 언급
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부터 판매까지 직접 맡는다
대원제약이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정’의 자체 생산에 들어갔다. GC녹십자와 공동판매로 시작해 제품 관련 자산을 인수한 데 이어 제조까지 내재화하면서 생산부터 유통·마케팅·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는 체계를 구축했다. 대원제약은 골관절염 치료…
- 임상
GC녹십자 국산 mRNA 백신, 임상 2상 진입⋯연내 첫 투약
GC녹십자는 자사의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한국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 대상은 만 19~85세의 건강한 성인과 고령자다. GC4006A를…
- 경영·인사
9년 전 넘긴 백신 후보물질, 4621억 원 ‘대박’⋯GC녹십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표창 수상
GC녹십자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을 미국 자회사에 넘겨 키운 뒤 그 지분을 글로벌 제약사에 매각해 4621억 원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GC녹십자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바이오헬스'…
- 기사 언급
GC녹십자 독감백신에 佛 오시백스 ‘T세포 백신’ 더한다⋯차세대 복합백신 개발
GC녹십자가 기존 독감백신에 새로운 면역기전을 더한 차세대 백신 개발에 나선다. 매년 변이를 거듭하는 독감 바이러스에 더 폭넓게 대응하는 백신을 만드는 게 목표다. GC녹십자는 프랑스 백신기업 오시백스(Osivax)와 차세대 독감백신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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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알코올성 지방간 쥐 실험서 간 보호 효과 확인
만성 간질환의 간기능 개선에 사용되는 태반주사제 ‘라이넥주’가 알코올성 지방간 동물모델에서 간 보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GC녹십자웰빙은 이 같은 내용의 비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분자생물학 최신이슈(Current Issues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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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진료 기록 여기저기 흩어졌다면⋯GC, 한데 묶는 기술 특허 취득
건강검진을 여러 차례 받다 보면 검사 결과와 진료 기록이 여기저기 흩어지기 쉽다. 과거 기록과 비교하려면 일일이 다시 찾아야 하는 불편도 생긴다. GC 계열사들이 이런 의료·검진 기록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는 기술을 특허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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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산화에 민감한 mRNA 백신…GC녹십자, '변형 과정' 추적 기술 확보
GC녹십자가 온도나 산화, 물리적 흔들림 등에 노출됐을 때 mRNA 백신이 어떻게 변하는지 정밀하게 분석하는 기술을 구축했다. GC녹십자는 mRNA-LNP 백신의 물리·화학적 안정성과 변화 양상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 실적
한미약품 영업익 117% 급증 vs GC녹십자 94% 급감…제약 5사 2분기 희비
한국의 주요 전통제약사 5곳이 올해 2분기 대체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회사별 수익성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은 기술료가 실적에 반영됐고, 대웅제약은 나보타 수출 확대로 영업이익이 늘었다. 반면 종근당은 도입 품목 증가에 따른…
- 실적
녹십자, 2분기 영업이익 17억원…전년 동기 대비 93.8% 급감
전문 의약품 기업 녹십자(006280)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3.8% 급감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녹십자의 2026년 2분기(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당해실적은 매출액 4212억원,…
- 기사 언급
GC녹십자의료재단, 293억원 규모 암 조기검진 플랫폼 검증 참여
GC녹십자의료재단이 혈액암과 소화기암 조기검진을 위한 차세대 디지털 PCR 플랫폼의 성능 검증에 나선다. 재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의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디지털 PCR 통합 플랫폼 개발’ 과제에…
- 기사 언급
알리글로 뒤엔 30년 파트너 있었다…GC녹십자, 싸이티바와 협력 확대
GC녹십자가 30년 파트너인 싸이티바로부터 미국에서 판매 중인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생산용 핵심 소모품을 우선 공급받는다. 두 회사는 혈액제제에서 쌓아온 협력을 차세대 치료제 생산 공정으로도 넓힌다. GC녹십자는 15일 인천 송도 싸이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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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배리셀라, 한국서도 수두백신 2회 접종 3상 추진
GC녹십자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한국에서도 2회 접종 근거를 확인하는 임상 3상에 들어간다. 수두 예방 전략이 1회 접종에서 2회 접종 중심으로 강화되는 흐름에 맞춰, 글로벌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단계다. GC녹십자는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 기사 언급
R&D 비용 3년째 줄던 GC녹십자…'더 팹 파이브'로 반전 노린다
GC녹십자가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한정된 R&D 자원을 시장 가치와 전략적 중요도가 높은 자산에 배분해 효율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일부 파이프라인은 상업화에 시간이 걸리거나 경쟁…
- M&A·지분
GC녹십자 美관계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 최대 4600억 손에 쥔다
GC녹십자의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Curevo Vaccine)이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 매각됐다. 이를 통해 녹십자는 최대 4600억원을 받는다. GC녹십자는 큐레보가 릴리와 발행 주식 전량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도…
- 기사 언급
혈우병 치료에서 관절 손상을 얼마나 일찍 예측하고 관리하느냐는 환자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다. GC녹십자가 실제 진료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혈우병 환자의 장기 관절 손상 위험을 예측하는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 실적
‘알리글로의 힘’... 녹십자 1분기 영업이익 46.3% 성장
녹십자가 면역글로불린제 ‘알리글로’를 앞세워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고마진 제품인 알리글로 판매가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녹십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55억원,…
- 규제·리스크
헌재 재판소원 1호는 녹십자 ‘백신 담합 과징금’ 사건
헌법재판소가 법원의 확정재판을 취소할지 판단할 1호 사건으로 녹십자의 백신 담합 과징금 사건을 지정했다. 헌법재판소는 28일 헌법재판관 3명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 평의 결과 녹십자가 대법원을 상대로 낸 재판취소 사건(2026헌마716)을 전원재판부에…
- 실적
녹십자 올해 매출 2조원, ‘알리글로’가 10% 이상 책임진다
올해 매출액 2조원 달성 여부가 주목되는 녹십자가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를 앞세워 실적 선방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분 매각에 따라 녹십자웰빙이 2분기부터 연결기업에서 빠지면서 매출 위축이 불가피하지만, 알리글로 성장세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할…
- 허가·승인
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진 성과로, ABO플라즈마의 운영 전문성과 라레도 센터의 신속한 공정 안정화 역량이…
- 허가·승인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허가는 배리셀라주가 중남미 국가에 개별 진입한 첫 사례다. 이를 계기로 기존 범미보건기구(PAHO)를 통한…
- 기사 언급
제약·바이오, 배당한다지만... 시가배당률 1%대 그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배당 계획을 내놓고 있지만 주가 대비 배당액이 적어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가배당률이 0%대에 이르는 기업들도 적지 않았다. 2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당 계획을 내놓은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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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약사 매출 1조원 이상 8곳... HK이노엔 첫 진입
지난해 전통 제약사 중 매출액 1조원을 넘는 회사가 8곳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을 크게 끌어올린 HK이노엔이 1조 클럽 진입 소식을 알렸고, 녹십자는 2조 클럽 가입을 눈 앞에 뒀다. 한미약품은 역대 가장 높은 영업이익을 올리며 수익성 1위 자리를…
- 허가·승인
GC녹십자, 헌터증후군약 ‘헌터라제ICV’ 페루 허가 신청
GC녹십자는 페루 의약품관리국에 자사의 뇌실 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뇌실내 투여)’에 대해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헌터증후군은 효소가 부족해 골격 이상, 인지 저하 등이 발생하는 선천성 희귀질환이다. 일반적으로…
- 실적
녹십자, 고마진 제품·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매출 2조 ‘눈앞’
녹십자가 지난해 매출액 1조9900억원을 넘어서면서, 매출 2조 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고마진 제품의 매출 증가와 자회사 실적으로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 다만, 같은 덩치의 다른 제약사와 비교하면 여전히 수익성이 약해 추가적인 개선 노력이…
- 기사 언급
헬스케어지수 31% 올랐는데, 녹십자·유한양행은 뒷걸음질
올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플랫폼 기술력을 앞세운 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 이전 계약을 이끌어내며 주가가 상승한 덕분이다. 하지만 유한양행과 녹십자 등 일부 대형 제약사는 실적 개선 전망에도 불구하고…
- 임상 허가·승인
GC녹십자, 코로나19 백신 1상 IND 승인…국산 플랫폼 첫발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GC4006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회사는 19일 내년 하반기 임상 2상 IND 제출을 목표로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 기사 언급
GC녹십자·카나프, 변이 폐암 겨냥 이중항체 ADC 개발 본격화
GC녹십자는 17일 카나프테라퓨틱스(이하 카나프)가 보유한 이중항체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술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체결한 공동개발 계약의 범위를 넓혀 전임상 파이프라인을 본격 개발 단계로 올리는 조치다.…
- 기사 언급
GC녹십자 ‘뉴라펙’, 췌장암 환자 호중구 감소 예방 효과 확인
GC녹십자의 ‘뉴라펙’이 췌장암 환자의 항암치료 부작용인 호중구(백혈구의 한 유형)감소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GC녹십자는 국제학술지 《클리니컬메디신(eClinicalMedicine)》에 이같은 내용이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 기사 언급
세계 첫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이 국내 출하됐다.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를 처음 출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국산 제39호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받은 뒤 약 8개월 만이다. 출하된 물량은 질병청 비축…
- 임상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2회 접종)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베트남 보건부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 10월 태국에서 승인받은 임상과 이번 베트남 임상을 2027년까지 완료한 뒤,…
- 실적
한미약품·대웅제약, 영업이익 투톱…유한양행·녹십자 제친 JW중외제약
한미약품이 국내 전통 제약사 가운데 올해 3분기까지 가장 많은 누적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을 440억원 가량 끌어올리며 한미약품을 바짝 뒤쫓았고, JW중외제약은 영업이익 기준 3강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국내 임상 (ClinicalTrials.gov)
- P1 ACTIVE_NOT_RECRUITING
A Phase 1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Immunogenicity of GC4006A in Healthy Adults
- P1 ACTIVE_NOT_RECRUITING
Phase 1 Study of GC1130A in Patients With Sanfilippo Syndrome Type A (MPS II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