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최근 이벤트
기업 · Celltrion.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셀트리온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출시·제품
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이볼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스테키마의 브라질 제품명)와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셀트리온 브라질 법인은 지난달 코이볼마의…
- 임상 출시·제품
셀트리온, 4중 작용 비만치료제 비임상 공개⋯3중 작용제 대비 체중 감량 효과
셀트리온이 네 가지 호르몬을 동시에 표적으로 삼는 4중 작용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CT-G32/SCO-940’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비임상 결과에서는 현재 개발중인 3중 작용제보다 높은 체중감량 효과가 나왔다. 4일 셀트리온은…
- 임상 허가·승인
셀트리온, 피하주사 제형 짐펜트라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피하주사 제형 CT-P13 SC(짐펜트라)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대상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Part1·Part2)을 승인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 M&A·지분
셀트리온, 최대주주 셀트리온홀딩스 측 보유 비율 0.07%p 상승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의 최대주주 셀트리온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3.19%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주식매도와 스톡옵션 행사로 기재됐다. 셀트리온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16인의 2026년 10월…
- 실적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5253억원…역대 최대 실적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755억원, 영업이익 525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3.1%, 영업이익은 74.3%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33.3%로…
- 실적
셀트리온, 삼성바이오 턱밑 추격⋯3분기 누적 격차 297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연간 매출 1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3분기 누적 매출 격차가 297억원 수준으로 접전인 가운데, 셀트리온의 높은 매출 성장률과 신제품 판매 확대를 고려하면 연내 매출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26일…
- 기술이전·계약
셀트리온, 美 대형 의료·유통기업과 공급 계약⋯옴리클로 판매망 확대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에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공급한다. 별도의 대형 유통기업과도 옴리클로 공급 계약을 체결해 현지 판매망을 확대했다. 셀트리온은 미국…
- M&A·지분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보통주 51만4404주를 1000억14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이며, 취득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로 기재됐다. 취득예상기간은 2026년…
- 기사 언급
셀트리온, 7695억원 규모 자가면역질환 신약 기술도입
셀트리온은 미국 메릴랜드주에 있는 바이오기업 카이진(Kaigene)과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KG013’에 대한 기술도입(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셀트리온은 KG013의 전 세계 독점 개발·판매 권리를…
- 기술이전·계약
셀트리온, 美 Kaigene서 2세대 항체 신약 후보물질 KG013 도입 계약 체결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미국 Kaigene으로부터 반감기 연장 기술이 적용된 장기 지속형 항-APRIL 항체 KG013을 도입하는 License-in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체결일과 이사회결의일은 모두 2026년…
- M&A·지분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2026년 9월 30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 보통주식 54만8479주를 총 1000억7만원에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9월 29일로 기재됐다. 취득기간 동안…
- 학회·발표
셀트리온, 세계알레르기학회서 ‘옴리클로’ 경쟁력 알린다
셀트리온이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의 일본 출시를 앞두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임상 데이터와 제품 경쟁력을 소개한다. 셀트리온은 15~18일 일본 교토 국제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알레르기학회(WAC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 실적
셀트리온, 창사 이래 분기 영업이익 첫 5000억원 돌파
셀트리온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했다. 고수익 신규 제품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면서 영업이익률도 34%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12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 실적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5100억원…전년 동기 대비 69.21% 증가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2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014억원에서 5100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기재됐다.…
- 허가·승인
FDA, 셀트리온 ‘앱토즈마’ 소아 코로나19 적응증 추가 승인⋯2세 이상 중증 입원 환자까지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정맥주사(IV) 제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세 이상 소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적응증 추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 출시·제품
셀트리온 ‘옴리클로’ 美 출시⋯첫 오말리주맙 시밀러 선점
셀트리온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5일(현지시간) 미국에 출시했다. 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입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다. 6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옴리클로는 출시와 동시에 미국 대형…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앱토즈마’ 유럽 공략 속도⋯노르웨이 85% 점유율 전망
셀트리온이 기존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구축한 유럽 직판망을 신규 제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를 비롯해 ‘옴리클로’, ‘오센벨트’ 등이 북유럽을 중심으로 잇따라 입찰을 따내며 신규 제품군의 유럽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 M&A·지분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1000억9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보통주 56만853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9월 28일 종가 1783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유럽서 신약·CDMO 파트너 찾는다⋯‘CPHI’ 참가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과 위탁개발생산(CDMO)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다음 달 6~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에 참가해 신약과…
- 임상 허가·승인
셀트리온, 짐펜트라 류마티스 관절염 미국 임상 3상 FDA 승인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CT-P13 SC(짐펜트라)의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글로벌 제3상 임상시험 시험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의 정식 명칭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동성…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송도 EU-GMP 갱신…3공장 가동 확대로 생산량 15% 늘린다
셀트리온이 송도 생산시설의 EU-GMP 갱신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2024년 말 상업생산에 들어간 3공장 가동을 확대해 올해 송도캠퍼스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늘리고, 생산 내재화와 공정 개선으로 원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인천…
- 임상 허가·승인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 유럽 임상 3상 변경 계획 EMA 승인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의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에 대해 유럽의약품청으로부터 Part1과 Part2 동시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 기사 언급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일본에서 점유율 1위에 올랐다. 현지 자가면역질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이어 2027년 램시마SC(피하주사제형) 출시도 예정돼 있어 처방세가 지속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17일…
- M&A·지분
셀트리온, 1000억원 자사주 또 없앤다… 올해 누적 1.9조원 규모
셀트리온이 연결 기준 연간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 방식으로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셀트리온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54만4299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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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짐펜트라, 美서 240mg 고용량 처방 근거 확보 나선다
셀트리온이 미국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의 240mg 고용량 처방 근거 확보에 나선다. 기존 120mg에 고용량 옵션을 더해 환자 상태에 따른 처방 선택지를 넓히고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미국에서 판매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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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만 보던 바이오시밀러⋯산도즈, 매출 5억달러 약까지 노린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경쟁 공식이 바뀌고 있다. 시장 규모가 작아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의약품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필요한 임상시험이 간소화되면서 개발 비용과 기간을 줄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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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창업기업, 네이버·셀트리온과 마주 앉았다⋯28건 사업화 논의
서울대병원의 원내 창업기업들이 네이버·셀트리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투자사와 마주앉았다. 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은 원내 우수 연구 성과의 기술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위해 8월 28일 서울대학교 의학도서관 우봉홀에서 'SNUH Open…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넘어
셀트리온의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가 유럽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유럽 26개국에서 판매 중인 가운데 스페인에서는 지난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회사 측은 추산했다. 셀트리온은 국가별 입찰과 의료진…
- 기술이전·계약
셀트리온, 일본 바이오 스타트업 2곳 뽑는다⋯공동연구·신약 후보 발굴
셀트리온이 일본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나선다. 일본 스타트업의 기초연구·기술 역량에 셀트리온이 축적한 연구개발(R&D), 허가·생산, 글로벌 상업화 경험을 접목해 공동연구와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기회를 모색한다. 셀트리온은 일본 최대…
- 임상 허가·승인
‘44조원 블록버스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셀트리온, 美 임상 3상 변경 승인
셀트리온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셀트리온은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됐다고 7일…
- 임상 허가·승인
’20조원 시장 겨냥’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변경 승인
셀트리온은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의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CT-P44와 얀센 오리지널 의약품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 기사 언급
셀트리온, 미국 처방 확대⋯스테키마 5개월 새 점유율 6%p↑, 유플라이마 9.4%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처방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셀트리온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 자료를 인용해 밝힌 바에 따르면, 스테키마는 지난 7월 미국에서 16.2%의…
- 기사 언급
삼성바이오 노사, 8일 사후조정⋯사측 ‘추가안’ 나올까?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오는 8일 사후조정 절차에 들어간다. 노조는 사측의 수정안 제시를 요구하고 있어, 사측이 사후조정 과정에서 추가안 제시 여부와 추가안의 수준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2일 삼성바이오 상생노동조합에…
- M&A·지분
셀트리온, 순익 3분의 1 주주 환원⋯1000억 자사주 사서 모두 소각
셀트리온이 앞으로 매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3분의 1가량을 주주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한다.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도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중장기 주주환원율 목표를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 M&A·지분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자기주식 52만4384주를 1000억3만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대상은 보통주식이며,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인 2026년 8월 28일 기준 190700원을…
- M&A·지분
셀트리온, 최대주주 셀트리온홀딩스 측 보유 비율 0.01%p 하락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의 최대주주 셀트리온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3.12%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으로는 특별관계자 주식 장내 매도와 스톡옵션 행사가 제시됐다. 셀트리온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16인의…
- 기사 언급
'짐펜트라' 미국 176% 급성장⋯셀트리온 램시마, 연 1조원 정조준
셀트리온은 자사 핵심 상품 ‘램시마SC’와 짐펜트라(램시마 미국 판매 브랜드)가 상반기 합산 매출액 456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는 셀트리온의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존슨앤드존슨 ‘레미케이드’의…
- 허가·승인
‘44조원 블록버스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셀트리온, 한국 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는 미국 다국적 제약사 MSD가 개발한 면역항암제다. 지난해 기준 글로벌 매출이 약 44조원(317억 달러)에…
- 허가·승인
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한국 품목허가 신청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의 한국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4일 공시했다. CT-P51의 성분명은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이며, 허가 신청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 기사 언급
셀트리온 램시마, 싱가포르 점유율 93%⋯아시아 4개국서 1위
셀트리온이 아시아 주요국에서 자가면역질환과 항암 분야 주요 제품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셀트리온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를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성분명…
국내 임상 (ClinicalTrials.gov)
- P1 ACTIVE_NOT_RECRUITING
Study to Compare Pharmacokinetics and Safety of CT-P52 and US-licensed Taltz in Healthy Sub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