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최근 이벤트
기업 · Hanmi Pharm.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한미약품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출시·제품
한미약품, 비만 관리 앱 ‘에피데이’ 출시⋯환자·의료진 연결
한미약품이 비만 치료 환자의 주사 투약부터 식사, 운동, 체성분, 컨디션까지 일상 속 건강 데이터를 기록·관리하고 의료진과 연계하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비만 솔루션 ‘에피데이(eppiday)’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말 자체…
- 기사 언급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사업 성과가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 제품 판매와 신약 기술료 수익이 실적 개선을 이끈 반면, 일부 기업은 해외법인의 부진으로 국내사업의 성장 효과가 희석됐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C녹십자는…
- 기사 언급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세⋯국내 제약사 기술이전 기회 커지나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일라이 릴리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신약개발 경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다중작용제와 경구용 치료제,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워 시장 진입과 글로벌 기술이전을…
- 기술이전·계약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 최대 6347억원 기술수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에 대해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 기술이전·계약
한미약품, 미국 기업과 파브리병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총 2억3750만달러 규모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파브리병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LA-GLA(HM15421)의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 BIOMARIN PHARMACEUTICAL과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10월…
- 기사 언급
“위고비·마운자로보다 효과 약한데 비싸다?”⋯K-비만치료제 ‘에페’ 논란 따져보니[메디:팩트]
“에페는 가격만 문제가 아니라 성능도 문제지.” “효과는 떨어지는데 부작용이 적다는 게 장점이라는 건가?”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내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두고 출시 전부터…
- 기사 언급
“마운자로 반값”⋯첫 국산 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 시작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외국산 제품이 주도하는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첫 국산 신약이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가 이날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22일 에페의 출하를 시작했다. 다만…
- 실적
한미약품, 3분기 영업익 31% 감소⋯中 북경한미 부진 영향
한미약품이 올해 3분기 전문의약품 사업 성장에도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실적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한미약품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북경한미약품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연결 영업이익을 끌어내렸다. 한미약품은 올해…
- 기사 언급
한미약품, 282억6541만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보유 중인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8만531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282억6541만원이며, 소각 대상 주식의 장부가액 기준으로 명시됐다. 1주당 가액은 2500원이고,…
- 출시·제품
체중 관리 중 근력·활력·피부 고민이라면⋯한미약품 ‘에피슬림’ 3종 출시
한미약품은 체중 관리 중 겪을 수 있는 근육량 감소, 무기력감, 피부 컨디션 저하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에피슬림(epislim)’ 3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최초 GLP-1 비만 신약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품목 허가에 이어…
- 기사 언급
한미약품 비만 신약 HM15275, 국제 일반명 ‘잔트루타이드’ 확정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면서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 'HM15275'의 국제일반명(INN)이 '잔트루타이드(zantrutide)'로 확정됐다. 한미약품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자사의 삼중작용제…
- 기사 언급
한미약품 경영권 갈등 격화⋯신동국 측 “송영숙, 악의적 견제 멈춰야”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이 법적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측이 ‘600억 원 위약벌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과 관련해 “명백히 예상되는 결과와 상관없이 악의적인…
- 기사 언급
글로벌 제약사들이 선점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국산 신약의 진입이 가시화하면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제약사들은 가격과 치료 효과, 건강보험 급여 적용 가능성 등을 앞세워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 기사 언급
사노피가 돌려준 ‘에페’, 6년 만에 국산 비만치료제로 부활⋯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권리가 반환됐던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가 6년 만에 국산 비만신약으로 되살아났다. 한미약품이 개발을 포기하는 대신 비만치료제로 방향을 틀어 자체 임상을 진행한 결과다. 이르면 이달 말 출시가 예고된 한국산 비만치료제…
- 허가·승인
위고비·마운자로 장악한 비만약 시장에 국산 도전장⋯한미 '에페' 식약처 허가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외국산 제품이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처음으로 국산 신약이 등장했다.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에페’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으면서다. 에페는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 허가·승인
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허가⋯한미약품 ‘에페’ 45번째 신약
국내에서 개발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신약이 허가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내 45번째 신약 ‘에페오토인젝터주 2·4·6·8·10밀리그램(에페글레나타이드)’를 7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 허가·승인
한미약품, 비만치료 신약 에페오토인젝터주 국내 품목허가 승인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비만치료 신약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 5개 함량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허가 품목은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이며, 함량은 0.5mL당…
- 출시·제품
암세포 대신 ‘암 주변 환경’ 노린다⋯한미약품, 차세대 항암기술 공개
한미약품이 암 세포 자체가 아닌 암을 둘러싼 '종양미세환경'에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항암 기술을 공개했다.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인 항원을 찾아가는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와는 다른 방식이다. 한미약품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 기술이전·계약
한미약품, 제넨텍으로부터 벨바라페닙 기술이전 계약 해지 통보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제넨텍으로부터 경구용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HM95573)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한미약품은 2016년 9월 28일 제넨텍과 벨바라페닙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 M&A·지분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의 10%이상주주 국민연금공단이 보고 의무 발생으로 한미약품 주식 소유상황과 변동을 29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1일 주식 수는 128만6142주, 지분율은 10.04%다.…
- 기사 언급
최근 한미약품그룹 전·현직 임직원들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신 회장 측이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신 회장 측은 해당 고발이 악의적 의도에 따른 흠집내기이자 언론플레이를 목적으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회장…
- 기사 언급
독감 한 달 빨리 왔다⋯‘이 성분’ 감기약, 약국 재주문 잇따라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독감이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9월 첫째 주(8월 30일~9월 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이번 절기 유행기준의 약 2배에 달했다. 특히 초등학생과 영유아를 중심으로…
- 기사 언급
목앤·코앤·눈앤, 얼굴 생겼다⋯영락없는 '빨간머리 앤'
목에 뿌리는 인후염 스프레이 '목앤', 안구건조증에 넣는 인공눈물 '눈앤'. 한 번쯤 써봤을 이 약들에 이제 얼굴이 생겼다.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의 일반의약품(OTC) 브랜드 '앤 시리즈'를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 '앤'을…
- M&A·지분
한미약품, 최대주주 한미사이언스 측 보유 비율 49.55%로 하락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의 최대주주 한미사이언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교환사채권 행사가 제시됐다. 한미사이언스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 기사 언급
혈당 낮은데 인슐린 계속 나오는 희귀병⋯한미 ‘주 1회 신약’ 2상 핵심 단계 마쳐
우리가 먹은 음식의 일부는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이동한다. 이때 인슐린은 포도당이 근육이나 지방세포 안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도록 ‘문을 열어주는 열쇠’처럼 작용한다. 남는 포도당이 간 등에 저장되도록 돕는다. 혈당이 떨어지면…
- M&A·지분
한미약품, 최대주주 한미사이언스 등 주식 1만3481주 감소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최대주주 한미사이언스 등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1만3481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특별관계자인 한양정밀의 교환 거래에 따른 것이다. 한양정밀은 2026년 8월 24일 보통주식…
- 기사 언급
한미사이언스, 거제·통영 수해지역에 두유 1만5000개 지원
한미그룹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과 복구 인력 지원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는 거제시와 통영시 수해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 기술이전·계약 출시·제품
“기술수출 5년 뒤 돌아온 신약”⋯한미약품, 비만약 ‘에페’ 10년 개발기 공개
2015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됐지만 5년 뒤 권리가 돌아왔다. 한미약품은 개발을 포기하지 않았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하던 후보물질을 비만 치료제로 다시 키웠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 기술이전·계약
한미약품, 로슈 제넨텍에 '차세대 비만신약' 최대 3.2조원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지키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신약 후보물질을 미국 제넨텍에 최대 3조2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한다. 한미약품은 장기 지속형 UCN2(유로코르틴2) 유사체 ‘HM17321’의 독점 기술이전 계약을…
- 기술이전·계약
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500만달러 규모 계약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 제넨텍과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계약 기간은 로열티…
- 기사 언급
머리에 ‘톡톡’ 하루 두 번⋯한미약품 남성형 탈모약 ‘목시딜액5%’
한여름에는 강한 자외선에다가 땀과 피지 분비까지 늘면서 두피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아진다. 특히 야외활동이 잦다면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땀으로 끈적이는 일도 흔하다. 이런 시기를 맞아 한미약품이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를 다시 알리고 나섰다.…
- 기사 언급
5월 조직개편, 두 달 뒤 나타난 숫자…한미약품 팔탄 스마트 플랜트 ‘품절’ 57%↓
한미약품의 합성의약품 중추 생산기지에서 '품절'이 크게 줄었다. 여기서 품절이란 물건이 모두 팔리고 없다는 사전적 의미가 아니다. 공장에서 약을 못 만들었다는 뜻과도 거리가 있다. 생산은 물론 재고 운영, 물류, 수요 예측까지 어느 한 곳에서…
- 기사 언급
[기자수첩] 분쟁 때마다 소환된 '임성기 정신'…누구에게나 같은 잣대 적용돼야
한미그룹에서 경영권 분쟁과 내부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말이 있다. 바로 ‘임성기 정신’이다. 창업주인 선대회장의 경영철학으로 통칭되는 ‘임성기 정신’은 별도 문구로 정의돼 있지는 않다. 다만, 회사 공식 자료를 보면 임 회장은…
- 기사 언급
코에 뿌려 '물리적 보호막'…한미 온라인팜, 콜드마스크 약국 공급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온라인팜이 코 안쪽 점막에 보호막을 만드는 비강 스프레이 의료기기 ‘콜드마스크’를 전국 약국에 공급한다. 온라인팜은 호흡기 바이러스가 비강 점막에 달라붙거나 침투하는 것을 막고 점막을 보호하는 콜드마스크를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 M&A·지분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보유 자기주식 1만1180주를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처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처분 주식 종류는 보통주식이다. 1주당 처분가액은 345,500원으로 처분일 전일 종가…
- 경영·인사
20여 년 전 한미 떠난 제보자, 왜 지금 '송영숙 회장 법카 자료' 꺼냈나…"신동국 배후설은 음모론"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한 김태호 전 큐어세라퓨틱스 대표가 자신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과 연계돼 제보에 나섰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확보한 자료에 대해서도 회사 데이터베이스의 원자료가 아니라 과거 사정 당국…
- 기사 언급
직원이 만든 AI 업무혁신 매달 포상…한미그룹, 전 계열사 프로그램 가동
한미그룹이 임직원이 인공지능(AI)으로 업무를 개선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전사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AI 사용법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효과가 확인된 자동화 방식과 개선 성과를 발굴해 다른 부서와 계열사로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 규제·리스크
봉합됐던 한미 경영권 분쟁 다시 불붙나…법원, 임주현 주식 100억 가압류
한미그룹의 경영권 분쟁을 봉합하기 위해 뭉쳤던 ‘4자 연합’이 상호 책임을 묻는 법정 다툼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월 29일 신동국 한양정밀 대표이사 회장이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을 상대로 낸 주식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 가압류…
- 실적
한미약품 영업익 117% 급증 vs GC녹십자 94% 급감…제약 5사 2분기 희비
한국의 주요 전통제약사 5곳이 올해 2분기 대체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회사별 수익성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은 기술료가 실적에 반영됐고, 대웅제약은 나보타 수출 확대로 영업이익이 늘었다. 반면 종근당은 도입 품목 증가에 따른…
- M&A·지분
한미약품, 국민연금공단 소유 수량 5만4833주 감소…지분율 0.43%p 하락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의 10%이상주주 국민연금공단이 소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량이 5만4833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131만9088주, 지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