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최근 이벤트
기업.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이연제약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투자·자금조달
이연제약, 90억원 규모 제5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이 90억원 규모의 제5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발행방법은 국내사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기재됐다. 발행예정금액과 실제발행금액은 모두 90억원으로 보고됐다. 발행예정주식수와…
- 투자·자금조달
이연제약, 제3회 전환사채 9억5000만원 만기 전 취득 결정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이 제3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가운데 권면금액 9억5000만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기준으로 산정한 10억4926만원으로 기재됐으며,…
- 투자·자금조달
이연제약, 제3회 전환사채 전환가액 9795원으로 낮춰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이 제3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10170원에서 9795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조정 사유는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으로 기재됐으며, 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 M&A·지분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측 이연제약 보유 비율 5.50%p 상승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의 주주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전환사채 전환가액 하락으로 인한 신규 보고 발생으로 기재됐다. 지브이에이자산운용의 2026년 10월 19일 기준 보유…
- 투자·자금조달
이연제약, 제3회 전환사채 전환가액 11858원에서 10170원으로 조정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이 제3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11858원에서 10170원으로 조정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조정 사유는 직전 전환가액을 하회하는 전환가액으로 신규 전환사채를 발행한 데 따른 것으로…
- 투자·자금조달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제5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조달 자금 100억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기재됐다. 세부 사용 내역은 법인 운영 경비이며,…
- M&A·지분
이연제약, 최대주주 유용환 등 주식 9만8619주 감소
제약사 이연제약(102460)이 최대주주 유용환 등의 보통주 보유 수량이 9만8619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 수는 1000만6691주로, 지분율은 53.84%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 기사 언급
식약처 “글로벌 CDMO 시장 성장세, 국내 기업 적극 지원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지원을 위해 규제 혁신과 지원 활성화를 예고했다. 식약처는 29일 인천 연수구 롯데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국내 CDMO 업체 8곳과 간담회를 가지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 기사 언급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을 고치는 유전자 치료제가 차세대 글로벌 의약품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약효를 좌우하는 유전자 전달체에 대한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가 활발하다. 지난 1월 화이자의 B형 혈우병 신약 ‘베크베즈(Beqvez)’가…
- 기술이전·계약
이연제약(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은 테라베스트(대표이사 기평석)와 고형암 치료를 위한 NK세포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 사는 고형암 적응증 대상의 iPSC(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NK세포치료제…
- 규제·리스크
이연제약과 바이로메드가 유전자 치료제 특허권으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생산 시설 갈등으로 2차 소송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연제약과 바이로메드는 지난 2004년 1월 유전자 치료제 VM202 상용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 M&A·지분
이연제약이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바이로메드 지분을 매각했다. 이연제약은 바이로메드 주식 56만944주를 총 1103억 원에 매각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매각 물량은 주로 외국계 기관이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제약이 밝힌 공식 지분…
- 경영·인사 규제·리스크
이연제약이 바이로메드와의 소송과 관련해 임시 주총을 열고 주주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전망이다. 이연제약은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무상 증자 실시와 임시 주주 총회 소집에 관해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시 주총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의…
- 규제·리스크
이연제약과 바이로메드가 공동 개발 중인 유전자 치료제 특허 지분을 놓고 소송전에 휘말렸다. 이연제약과 바이로메드는 지난 2004년 1월 유전자 치료제 'VM202'의 계약을 맺으면서 상용화를 위해 지금까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