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최근 이벤트
기업 · Kolon Life Science.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코오롱생명과학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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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RNA 원료·CDMO 키운다⋯밀라노 CPHI서 글로벌 고객 공략
코오롱생명과학이 오는 10월 6~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제약산업 전시회 ‘CPHI Worldwide 2026(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CPHI Worldwide는 글로벌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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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과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적응증 확장 가능성 확인”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국제통증학회 2024(IASP 2024)’에 참가해 자사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IASP는 국제통증연구협회에서 주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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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과, 항암제 관련 ‘백시니아 바이러스’ 中 특허 등록
코오롱생명과학은 항암 유전자 치료제 관련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에 대한 특허가 최근 중국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코오롱생과의 항암제 ‘KLS-3021’에 사용되는 백시니아 바이러스 관련 자체 기술이다. 코오롱생과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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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과 “인보사 허가 취소 불복, 대법원 상고 결정”
코오롱생명과학이 무릎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의 허가 취소를 둘러싼 법적 분쟁을 대법원에서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코오롱생과는 ‘인보사의 제조판매 품목허가 취소처분의 취소소송’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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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과, ‘항암 치료제 플랫폼 기술’ 유럽 특허 등록
코오롱생명과학은 자사 항암 치료제 플랫폼 기술이 유럽에서 특허 등록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가 등록된 기술은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 플랫폼 기술이다. 백시니아 바이러스는 천연두 백신의 주성분으로, 야생형 백시니아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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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 국제 비영리재단과 손잡고 '소외열대질환' 치료제 개발
코오롱생명과학이 국제 비영리 소외질환신약개발재단(Drugs for Neglected Diseases initiative, 이하 DNDi)과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DNDi는 국경없는 의사회가 설립한 비영리 국제 단체다. 말라리아와 회선사상충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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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개발 중인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치료제 ‘KLS-2031’가 미국 임상 1/2a상에서 안전성과 약효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신경병증성 통증이란 중추 신경이나 말초 신경 자체가 손상돼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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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종양사례 90건 보고? "인과관계는 불확실"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 투여 후 종양이 생긴 사례 90건이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보사 투여 후 암 발생사례 및 인과관계 평가 결과’ 자료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춘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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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기업 기술 수출은 지속된다…4월까지 4조 넘어
올해 들어 에이비엘바이오, 노벨티노빌리티, 코오롱생명과학 등 제약바이오기업 7곳이 4조 원 이상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바이오기업들의 기술 수출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지난해의 기술수출액 13조4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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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싱가포르 제약사에 7234억 기술 수출
코오롱생명과학은 싱가포르 주니퍼바이오로직스와 최대 7234억원 규모 인보사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발표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기술 수출 계약금으로 150억원을 수령했다. 허가 단계별 마일스톤에 따라 7084억원을 받게 된다. 계약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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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임원들 '인보사 성분조작' 무죄..."식약처 검증 부족 의심돼"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 케이주 성분 조작과 허위 서류 제출 혐의로 기소됐던 코오롱생명과학 임원들이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는 해당 임원들의 위계공무집행방해·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보조금법 위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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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서류조작 혐의로 코오롱 임원 2명 구속
허가받은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품목허가가 취소된 '인보사 사태'와 관련 인보사케이주(인보사) 개발사인 코오롱 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 임원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6일 코오롱 티슈진 자금관리이사(CFO)…
- 경영·인사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허가 과정에서 신고한 성분에 대해 허위 자료를 제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코오롱생명과학 임원이 구속됐다. 28일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코오롱생명과학 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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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사태' 불구 '혁신형 제약기업' 유지 논란
'인보사 사태'로 행정처분을 받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정부에서 인증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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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위기 코오롱티슈진, 개선기간 12개월 부여받아
'인보사 사태'로 논란이 된 코오롱티슈진이 12개월의 시간을 벌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11일 코오롱티슈진에 개선기간 12개월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티슈진은 개선기간 종료일인 2020년 10월 11일로부터 7영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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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부작용 보고 300건 넘어…"종양 관련 8건, 역학조사 필요"
신고한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품목허가가 취소된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와 관련한 부작용 보고 사례가 3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인보사케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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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로 논란이 된 코오롱티슈진이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26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코오롱티슈진의 주권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심사위원회는 코오롱티슈진이 제출한 상장심사 서류 내용이 허위기재됐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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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주가 급등... 인보사 안전성 다룬 미국 논문 때문?
코오롱생명과학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추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2일 오후 2시 3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4800원(30.00%) 급등한 2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서는 미국 학술지에 인보사의 안전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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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임상 취소 효력 한 달여 연기..."3~4주 후 결정 예정"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의 임상시험 취소 처분 결정이 한 달가량 연기됐다. 서울행정법원 12부는 26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유효성,안정성 평가 목적 임상 계획 취소 처분 효력정지 신청에 대해 잠정 정지를 결정했다.…
- 허가·승인 규제·리스크
'인보사 사태'가 결국 법정으로 간다. 코오롱생명과학은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보사' 허가취소 행정처분에 대한 행정소송과 효력정지 신청서를 서울행정법원과 대전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3일 식약처는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주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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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인보사 사태' 3개월 만에 공식 사과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인보사 사태' 3개월 만에 환자에게 공식 사과했다. 4일 코오롱생명과학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투약 안전 관리 종합대책(안)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보사 허가 취소에 따라 환자, 투자자, 의료계에 심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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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가 확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행정처분정보' 공지를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에 대한 품목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코오롱 측이 인보사 주성분 2액이 연골 유래 세포가 아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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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신고한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던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허가 취소를 위한 청문회가 열린다. 식약처는 18일 충북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보사의 생산·판매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을 상대로 품목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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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보사 사태 공식 사과…"검찰 조사 적극 협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인보사 투여 환자들에 대해 장기추적조사 등을 실시하는 등 환자 안전관리 및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큰 안전성 우려는 없다고 판단했지만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비해 인보사 투여 환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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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인보사 허가 취소 후 '후폭풍'…줄소송 이어져
인보사 허가 취소 이후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을 상대로 한 소송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 법무법인 해온은 5일 코오롱생명과학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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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가 끝내 허가 취소됐다. '인보사 사태'가 불거진 후 두 달 만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와 다른 성분으로 밝혀진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을 형사고발 하기로 했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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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보사 사태' 규명 위해 美 현지실사 나섰다
'인보사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현지실사가 시작됐다. 20일 식약처에 따르면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세포 변경 경위를 규명하기 위한 현지실사단이 지난 19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조사 기간은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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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투여 환자들을 대상으로 장기 추적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코오롱이 주관하는 조사라는 사실이 석연치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16일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투여받은 환자 전원(3707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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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논란으로 재감사를 받는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은 15일 인보사의 자발적 유통 및 판매중지 공시 및 소송 등의 제기·신청 정정공시 등과 관련해 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2017년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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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점입가경…“코오롱티슈진 2년 전 알고 있었다"
코오롱티슈진이 지난 2017년 3월 STR 검사를 통해 인보사 2액의 성분이 연골유래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밝혀지며 '인보사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 3일 기재정정공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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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2액의 주성분이 처음부터 신장세포(293세포)였다고 주장하면서 인보사의 임상 연구 결과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고 있다. 백한주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이사는 "작년 인보사 급여 신청 시 학회에 의견을 요청했었다"며 "당시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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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받은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된 '인보사 사태'가 커지면서 철저한 수사와 감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인보사 사태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이번 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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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관련 시민단체 비판.. 15년 간 세포 바뀐 것을 몰랐다?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인 국산 신약 '인보사' 2액의 주성분이 처음부터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였으며, 15년 동안 이를 잘못 알고 있었다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주장에 대해 시민단체들의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사무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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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보사 허가 당시는 연골세포…바뀐 경위 조사할 것"
코오롱생명과학의 자체 검사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거·검사 결과에서도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주성분이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293유래세포)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보사 수거·검사 결과 주성분 중 2액이 허가 당시 제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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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국내에서도 293유래세포 지속 사용"
애초 신고한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던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가 국내 시판 중인 제품에서도 미국 임상시험에서 사용한 세포와 동일한 세포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오롱생명과학은 국내에서 인보사 제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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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이 판매 중지된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와 관련, 대국민 사과와 함께 허가 당시와 다른 주성분이 들어간 게 아니라 성분 명칭만 바뀌었고 안전성, 유효성 문제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는 1일 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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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31일 자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의 주성분 가운데 1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 당시 성분과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유통 판매를 잠정 중단했다. 코오롱은 미국에서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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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인보사, 시술 2600건 돌파...월 200건 이상 시술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이우석)과 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명세)는 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의시술 건수가 2600건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인보사는 2018년 12월 기준, 시술 건수 2600건을 기록했으며, 매월 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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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문 학회, 700만원 인보사 효과 "글쎄?"
세계 최초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가 기존 치료제보다 더 나은 효과가 있는지 입증할 수 없다는 전문의학회의 의견이 나왔다. 이 의견은 지난해 코오롱티슈진이 인보사의 보험급여를 신청했을 당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청에 따라 관련 전문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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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149 억 원 규모 인보사 공급 계약 체결
코오롱생명과학이 먼디파마와 149억 원 규모 인보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보사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베트남에 공급된다. 현지 인허가 획득은 먼디파마가 책임진다. 계약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