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최근 이벤트
기업 · Medytox.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메디톡스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실적
메디톡스, 보통주 1주당 1200원 분기 현금배당 결정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086900)가 보통주 1주당 120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77억4990만원이며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1.8%로 기재됐다. 종류주식에 대한 배당은 없으며 차등배당에는 해당하지 않는…
- 기사 언급
메디톡스 40호 신약 뉴비쥬, 누적 공급 3만 바이알 돌파
메디톡스는 세계 최초 콜산(CA) 성분의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NUVIJU)’의 한국 병·의원 누적 공급량이 3만 바이알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뉴비쥬는 출시 약 2개월 만인 지난 6월 누적 공급 1만 바이알을 넘어선 데 이어 약 3개월 만에…
- 기사 언급
메디톡스, 대웅제약 상대 손배 청구 500억→5000억원⋯항소심서 10배 확대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확대했다. 메디톡스는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대웅제약 등을 상대로 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이 같은…
- 허가·승인
메디톡스 ‘아띠에르’, 콜롬비아 허가⋯중남미 에스테틱 제품군 확대
메디톡스는 콜롬비아 식약청(INVIMA)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Atière) 클래식’, ‘인텐시브’, ‘볼륨’ 3종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중남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히알루론산 필러는…
- M&A·지분
메디톡스, 최대주주 정현호 측 보유 비율 0.09%p 상승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086900)의 최대주주 정현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8.74%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 주식 취득, 그리고 보고자의 주식담보대출 계약변경이 제시됐다. 정현호과 특별관계자…
- 실적
메디톡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잠정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실적(매출액 616억원, 영업이익 63억원) 대비 11.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사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 실적
메디톡스, 2분기 순이익 31억2800만원…61.7% 감소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086900)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1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7%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2026년 2분기(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은…
- M&A·지분
메디톡스 사실상지배주주 정현호 대표, 소유 주식 1450주 증가…지분율 0.02%p 상승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086900)의 사실상지배주주 정현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메디톡스 주식 수량이 1450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7일 주식 수는 133만3261주, 지분율은…
- 기사 언급
뉴메코 ‘뉴럭스’, 아제르바이잔 허가…보툴리눔 톡신 수출국 넓힌다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는 아제르바이잔 보건부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아제르바이잔이 수도 바쿠를 중심으로 의료관광과 미용 시술 수요가 커지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코카서스 지역과…
- 기사 언급
메디톡스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국에서는 ‘필룩스(Fillux Deep Lidocaine)’라는 브랜드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중국 수출 총판…
- 실적
메디톡스, 1분기 영업이익 34% 증가... 매출은 5% 뒷걸음
메디톡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07억원, 영업이익 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매출액 640억원, 영업이익 55억원)과 비교하면 매출은 5.1%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34.6% 늘어났다. 해외 시장에서 보툴리눔…
- 기사 언급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우크라이나 보건부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수출명 메디녹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지아, 몰도바에 이은 세 번째 유럽 진출이다. 우크라이나는 미용성형과 안티에이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동유럽…
- 기사 언급
메디톡스는 비동물성 액상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의 열 안정성을 입증하는 비교 연구논문이 미용외과 분야 국제학술지 《미용성형술 저널 오픈 포럼》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 고주파 등의 에너지 기반…
- 기사 언급
대웅제약, ‘나보타’ 역대급 매출 거뒀어도 불안한 까닭
대웅제약이 주력 품목인 나보타를 앞세워 역대급 실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약 10년 간 이어온 메디톡스와의 소송이 발목을 잡을지 주목된다. 연내 2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자칫 손해배상뿐만 아니라 국내 판매가 중지될 수 있다는 지적도…
- 기사 언급
중국 향하는 K톡신들… 5년 만에 톱3 안착 휴젤 뒤이을까?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중국에 먼저 진출한 휴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종근당바이오와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제품 출시를 위한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 대웅제약이 나보타를 앞세워 수년간 문을 두드렸어도 입성하지…
- 규제·리스크
싸움 끝, 다시 협력…메디톡스, 中 젠틱스와 분쟁 종결
메디톡스가 중국 젠틱스와 진행 중이던 국제 소송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 지었다. 2년 넘게 이어진 분쟁이 봉합된 만큼 중국 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사업의 불확실성도 해소됐다. 메디톡스는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에서 진행 중이던…
- 기사 언급
보툴리눔 톡신의 국가핵심기술 지정 해제 여부를 놓고 업계의 공방이 국회에서 벌어졌다. 지정에 실익이 없고 해외 수출에 제한만 된다는 주장(해제론)과 국가 안보 측면에서 무방비 상태가 될 수 있다는 주장(유지론)이 맞섰다. 29일 국회에서 열린…
- 기사 언급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美 ITC 판결 불복...항소 제기
메디톡스가 휴젤과의 보툴리눔 톡신 관련 소송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이에 따라 휴젤은 이해관계자로 항소 절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실은 7일 휴젤의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 휴젤은 공시에서 “미국…
- 기술이전·계약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유망 바이오회사들을 육성한다. 메디톡스는 지난 6일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 센터에서 바이오 스타트업 ‘미메틱스’, ‘엑솔런스’와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7일…
- 기사 언급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가 태국에서 허가를 획득하며, 페루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26일 메디톡스는 계열사 뉴메코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태국 수출명 메타톡스)가 태국 식품의약품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 허가·승인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태국서 허가받아
메디톡스는 태국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히알루론산(HA) 필러 '아띠에르(Atiere)' 2종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띠에르는 메디톡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히알루론산 필러의 탄성과 점성의 이상적인 조합을 찾아…
- 기사 언급
K-톡신 다음은... '리쥬란' 앞세운 K-스킨부스터?
스킨부스터가 보툴리눔 톡신 뒤를 이을 수 있을까. 스킨부스터의 대표주자 격인 파마리서치의 리쥬란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자 스킨부스터 시장이 얼마나 커갈 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는 가운데 해외시장 공략에도 공을…
- 실적
메디톡스, 3분기 영업이익 67.9% 증가한 60억원...매출은 감소
메디톡스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539억원,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8.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7.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 기사 언급
휴젤과 파마리서치 등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을 선도하는 피부미용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다. 16일 휴젤 주가는 28만1000원(15시 기준)을 기록했다. 6개월 전인 4월 16일(20만원)보다 약 40% 상승했다. 전날(15일) 이 회사의 주가는 한때…
- 규제·리스크
휴젤이 메디톡스와 벌였던 보툴리눔 톡신 관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에서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휴젤은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균주를 훔쳤다는 혐의에서 벗어나고, 미국 시장 진출 리스크를 줄이게 됐다. ITC는 지난 6월 내린 예비심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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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밸류업 지수에 셀트리온·종근당 등 헬스케어 12개 종목 편입
정부가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선정한 가운데 헬스케어 업계에서 12개 종목이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24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 100개와 선정 기준 등을 발표했다.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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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항소심도 승소..."메디톡신 처분 취소해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인 ‘메디톡신’에 대해 의약품 안전당국이 내린 품목허가 취소와 제조 중지 명령 등의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대전고등법원 제2행정부가 메디톡신 품목허가 취소 처분에 대한…
- 기사 언급
올해 2분기 호실적으로 주가 강세를 보인 에스테틱(미용) 전문 기업들이 하반기 헬스케어·의료기기 산업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헬스케어 섹터 내 바이오텍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휴젤,…
- 기사 언급
대신증권은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메디톡스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밸류에이션 논란이 존재한다며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19% 낮은 3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13일 메디톡스에 대해 "2분기 메디톡스…
- 실적
1분기 영업손실을 냈던 메디톡스가 2분기에 실적 회복에 성공했다. 메디톡스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650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당기순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50%, 33% 증가했다. 올…
- 기사 언급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휴젤에 대해 증권가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수출 성장세와 판매관리비 절감 등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강세를 이어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휴젤은 올해 2분기 매출 954억원, 영업이익 424억원을 기록하며…
- 출시·제품
메디톡스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이번 달부터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인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런칭했다고 4일 밝혔다. 뉴라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 연구를 통해 신경과학과 피부과학을 20년 이상 연구한 메디톡스 연구진이 만든…
- 허가·승인
메디톡스, 필러 ‘아띠에르’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첫 해외진출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가 첫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인도네시아 보건당국으로부터 히알루론산(HA) 필러 아띠에르(Atiere) 3종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 허가·승인
"톡신 허가취소, 항소심서 제동" 메디톡스, 식약처에 일부 승소
보툴리눔 톡신의 품목허가 취소 등을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메디톡스가 행정소송 2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대전고법 제1행정부는 13일 메디톡스가 식약처 등을 상대로 제기한 의약품 품목허가 취소와 제조판매 중지 명령을 취소해 달라는…
- 기사 언급
美 ITC "균주 절취 없었다"...휴젤, 메디톡스에 기선제압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에 대해 메디톡스 균주를 훔쳤다는 점이 입증되지 않는다고 예비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휴젤이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유하게 됐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10일(현지시간) 휴젤의…
- 실적
메디톡스는 1분기에 매출 546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1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은…
- 임상
메디톡스 "리비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호주 임상1상 완료"
메디톡스 관계사인 신약개발 기업 리비옴은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LIV001’의 호주 임상1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LIV001은 난치성 면역질환인 염증성장질환의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약으로 국내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 기사 언급
메디톡스, 美 현지 법인 ‘루반타스’ 설립… “글로벌 도약 첫 발”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가 미국 등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했다.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기업 도약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메디톡스는 미국 현지 법인 ‘루반타스’를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메디톡스가 지분을 100% 보유한 자회사인…
- 출시·제품
시장 재편 노리는 메디톡스 뉴메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출시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무기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메디톡스와 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제제 ‘뉴럭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럭스는 생산 과정에서 동물유래성분을 배제해 동물성 항원이 유발하는…
- 기사 언급
"74%가 보톡스 내성 경험"…확인해야 할 3가지 선택기준은?
보톡스(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경험한 환자의 74%가 내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 집단은 체계적인 환자 관리와 안전한 시술을 위해 ‘안전한 사용 문화 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보톡스는 국내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미용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