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최근 이벤트
기업 · Daewoong.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대웅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규제·리스크
한국거래소는 대웅(003090)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2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으로 기재됐다. 불성실공시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발생한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사항을 2026년 11월…
- 기사 언급
스마트병동 뛰어든 제약사들... 치고 나간 대웅, 추격하는 동아·유한
제약회사들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새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대웅제약은 씨어스와 손잡고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를 앞세워 스마트병동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동아에스티와 유한양행은 각각 메쥬, 휴이노와 협력해 웨어러블 심전도·원격 환자 모니터링…
- M&A·지분
대웅家 소유 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에 IMM PE 선정
재생의료 전문기업인 시지바이오가 사모펀드인 IMM PE에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그룹의 시지바이오 인수우선협상자로 IMM PE가 선정됐다. 매각 대상은 시지바이오의 최대주주인 에이하나가 보유한 지분 51%다. 에이하나는…
- M&A·지분
국회 꾸물대는 틈에...광동제약·대웅·휴메딕스, 자사주 품앗이
자기주식(자사주)을 소각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교환사채(EB) 발행 등 자산 유동화를 넘어 우호 기업간에 맞교환하는 품앗이도 이뤄지고 있다. 이에 상법 개정안 처리가 뒷전으로 밀린 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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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인도네시아에서 품목 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국가이자 지역 의료시장을 대표하는 기준 국가다.…
- 기술이전·계약
대웅 아이엔테라퓨틱스, 7500억 규모 비마약성 진통제 기술수출
대웅제약의 신약연구개발(R&D) 계열사 아이엔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후보 ‘아네라트리진(Aneratrigine)’을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수출했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5억 달러(약 7500억 원)로, 회사는 계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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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엑스, 대웅제약·네이버서 40억원 전략적 투자 유치
근골격계 전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는 대웅인베스트먼트와 네이버로부터 4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웅인베스트먼트는 대웅제약의 기업형 벤처캐피탈로, 이번 투자에는 제약과 IT 분야를 대표하는 두 기업이 함께 참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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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꼼수’ 눈총받는 제약바이오...국회 “예의주시”
올해 자사주를 활용한 교환사채(EB) 발행 건수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자사주 소각을 회피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 논의를 앞둔 상황에서 관련 입법을 주도한…
- 임상
대웅제약과 대웅테라퓨틱스는 붙이는 비만치료제인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마이크로니들 패치(DWRX5003)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피부에 부착하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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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이사장 윤재승)이 2025년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시작하며, 혁신 의료 발전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신진 연구자들의 성장 파트너로 나선다. 이번 모집은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기술 혁신이라는 재단의 오랜 철학을 반영해 미래 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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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의 80% 흡수율 내는 패치…대웅, 비만약 판도 바꾸나
주사제 수준에 가까운 흡수율을 보이는 비만약 패치가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과 대웅테라퓨틱스(대표 강복기)는 비만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초기 약물 흡수 실험에서 주사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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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 숙명여대에 5억원 기부…AI 인재·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대웅재단은 AI(인공지능) 분야 인재 육성과 연구 지원을 위해 숙명여자대학교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5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 기부를 했다. 대웅재단과 숙명여대의 인연은 2022년 고(故) 장봉애 명예이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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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골증약 ‘프롤리아’시장 경쟁 점화…종근당·대웅·한미 한판 붙는다
블록버스터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시장에서 대웅제약·한미약품·종근당이 맞붙는다.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프롤리아의 첫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가운데, 한미약품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협업을 통해 후발주자로 뛰어들 채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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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년 연속 원외처방액 1조 돌파…비결은 마케팅 전략?
2년 연속 원외처방액 1조원을 돌파한 대웅제약이 그 비결로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을 꼽았다. 대웅제약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유비스트 기준 지난해 자사 품목과 코프로모션 품목 원외처방액 합계가 1조33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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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대량 생산 기술 개발 나선다
대웅이 '미니 장기'라고 불리는 오가노이드 대량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재생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소재부품기술개발 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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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CDMO 신사업 탄력...기업가치 스텝업 기대감
대웅그룹 지주사 대웅의 상승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증권가 분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대웅제약의 활약에 힘입어 보유 지분 가치가 상향 조정되는 등 주가 상승 모멘텀이 만들어졌다는 평가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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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3분기 영업이익 411억원...전년 比 20% 성장
대웅제약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잠정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3159억원을 나타났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32% 성장한 41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9380억원, 영억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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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엔블로, 에콰도르서 품목허가 획득…첫 글로벌 진출
국산 36호 신약인 대웅제약의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가 글로벌 진출을 시작했다. 대웅제약은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지난 9월 에콰도르 보건감시통제규제국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에콰도르 허가는 지난해 엔블로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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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빅데이터 자회사, AI 건강코칭 서비스 ‘에스크미’ 오픈
대웅그룹의 AI 의료 빅데이터 기업 다나아데이터는 네이버클라우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협력해 AI 기반 건강코칭 서비스 '에스크미'를 공식 오픈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에스크미는 기존의 건강검진 결과 제공 방식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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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고지혈증약 국산화 나선다...정부 사업과제 주관
대웅은 대웅제약, 대웅바이오, 대웅테라퓨틱스 등 계열 3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고지혈증 치료제용 원료의약품 국산화를 위한 ‘2024년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의 총 주관사 및 세부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피타바스타틴과…
- 기사 언급
대웅이 인도네시아 줄기세포 공장 생산라인 가동에 돌입한다. 공장에서 배양한 줄기세포는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며, 인도네시아 식약처가 지정한 병원에 공급돼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사용된다. 대웅의 현지법인…
- 기사 언급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를 멕시코·에콰도르·칠레 3개국에서 동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13년간 자체 기술로 개발해 지난 2022년 7월 출시한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다. 기존…
- 실적
대웅, '1품 1조 매출' 비전...글로벌 시장서 먹힐까
대웅제약이 차기 성장 전략으로 ‘1품 1조 계획’을 내놨다.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 등 대표 제품 3개의 매출을 오는 2030년까지 1조원 이상으로 만들겠다는 내용이다. 24일 한국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 등 투자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23일…
- 실적 경영·인사
대웅 방문한 에볼루스 CEO "2028년 주보 매출 7억달러 목표"
대웅제약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5년 안에 주보 매출을 약 1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다졌다.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주보’의 미국 출시 5주년을 맞아 파트너사 에볼루스의 데이비드 모아타제디 대표와 경영진이 지난달 29일 경기도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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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약 펙수클루, 누적 매출 1000억 달성”
대웅제약 ‘펙수클루’가 매출 1000억원의 고지를 넘어 '2030년 국내 매출 3000억원'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지난 5월 기준 누적 매출 102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산 34호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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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처(BPOM) 관계자들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연구시설과 공장을 둘러봤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인도네시아 식약처 방문단은 GMP인증을 받은 대웅제약의 세포공정센터를 둘러봤다. 센터를 보면서 ▲무균 공정실 공간 설계…
- 규제·리스크
“급여 축소 취소소송에도 대웅 글리아타민 견조한 성장 전망”
대웅이 콜린알포세레이트(콜린제제) 급여 축소 취소 소송 2심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회사 대웅바이오의 콜린제제인 '글리아타민'은 올해 견조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리포트를 내고 “대웅의 콜린알포 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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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과 보령이 영업사원 상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대웅제약은 10일 상반기 영업부문 신입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재 채용 직무는 전문의약품 영업이다. 전문의약품 영업은 전문의약품 영업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대웅제약 의약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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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비만치료제 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한양행과 대웅제약도 관계사를 중심으로 비만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로젠과 대웅테라퓨틱스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2024’에서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 연구 현황과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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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 2966억원, 영업이익 312억원을 기록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5%, 0.6% 성장한 수치이며,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3358억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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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회사채 수요예측서 9300억원 주문…2배 증액 발행"
대웅제약은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에 가까운 주문이 들어왔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채를 기존 목표액보다 2배 늘려 발행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회사채 발행에 앞서 지난 2일 무보증 회사채 1000억원 모집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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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는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포시다파정'이 서울아산병원 원내의약품 처방 목록에 등록됐다고 8일 밝혔다. 포시다파정은 아스트라제네카 포시가의 제네릭 의약품으로 '다파글리플로진' 단일 성분의 SGLT-2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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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글로벌 기업문화 조사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가 주관하는 '2024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부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부문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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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 출시 1년반 만에 24개국 진출
대웅제약은 국산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출시 1년 6개월 만에 한국을 포함한 24개국에서 시장에 진입했거나, 진입을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진출 속도 면에서 국산 신약 중 최고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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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국내 최초로 인도네시아에서 줄기세포 처리시설 허가를 획득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재생의료 시장를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현지 법인 대웅바이오로직스 인도네시아가 현지 보건부로부터 줄기세포 처리시설 허가를 취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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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지난해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3개 재무지표에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한 1조2220억원, 영업이익은 25.9% 성장한 133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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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데포 주사제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11일 대웅제약은 공시를 통해 지난 9일 아랍에미리트(UAE) 제약회사 '자이더스 월드와이드 DMCC(Zydus Worldwide DMCC)'와 '류프롤라이드 데포 주사제(DWJ108U)'의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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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가 보톡스 내성 경험"…확인해야 할 3가지 선택기준은?
보톡스(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경험한 환자의 74%가 내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 집단은 체계적인 환자 관리와 안전한 시술을 위해 ‘안전한 사용 문화 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보톡스는 국내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미용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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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36호 국산신약 '엔블로'를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나라들에 수출한다. 대웅제약은 러시아 제약사 '파마신테즈(JSC Pharmasyntez)'와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6개국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수출국은…
- 기술이전·계약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2조7947억원 …대웅은 2건에 1조원 넘어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 분야의 기술수출 금액이 2조8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최대 기술 수출금액은 바이오오케스트라의 1조2750억원이며, 대웅제약은 기술수출 2건에 금액은 1조원을 넘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제약바이오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