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최근 이벤트
기업 · Oscotec.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오스코텍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기사 언급
오스코텍, '2027년 ROE 양(+) 전환' 목표' 2025년 조기 달성
신약 개발기업 오스코텍(039200)이 2025년 연구개발(R&D) 투자 158억9000만원과 연결 ROE 34.1% 달성 등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2025년)을 5일 공시했다. 계획서 명칭은 '오스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경영·인사
신약 개발기업 오스코텍(039200)이 주주제안 안건을 다루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30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700 코리아바이오파크 B1 강당에서 열린다.…
- 경영·인사
오스코텍 1·2대주주 손잡았다⋯22% 의결권 결집해 임시주총 요구
오스코텍 최대 주주인 김성연 씨와 2대 주주인 GK에셋이 의결권 공동행사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약 22.25%의 지분을 바탕으로 초다수결의제 폐지와 이사 3인 선임을 추진하며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김성연 씨는…
- 기사 언급
오스코텍, 제노스코 다시 품는다⋯ 관건은 41% ‘몸값’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를 다시 추진하면서 제노스코의 ‘몸값’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오스코텍이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지분은 40.88%로, 제노스코의 기업가치가 얼마로 평가되느냐에 따라 잔여지분의 비례가치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18일…
- M&A·지분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성연 측 보유 비율 9.80%p 상승
신약 개발기업 오스코텍(039200)의 최대주주 김성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2.25%로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 추가가 제시됐다. 김성연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9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 M&A·지분
신약 개발기업 오스코텍(039200)의 주주 지케이에셋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00%로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2026년 9월 16일 체결된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서에 따라 김성연을 대표 보고자로 하는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연명으로…
- 기사 언급
오스코텍, 알츠하이머 후보물질 '최대 100mg/kg 정맥투여 조건' 안전성 및 내약성 확인
신약 개발기업 오스코텍(039200)이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임상 1a/1b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오스코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23년 9월 14일 임상시험계획을…
- 기사 언급
글로벌 제약사의 연구개발(R&D) 투자와 기술도입·인수합병(M&A)이 활발한 가운데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의 대형 기술수출과 성장 투자도 잇따르면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은 최근 제약·바이오…
- 기술이전·계약
오스코텍 “바이오 USA서 후속 기술이전 등 글로벌 협력 모색”
3건의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축적한 오스코텍이 후속 기술이전 기회를 모색한다. 오스코텍은 22~25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에서 핵심 파이프라인인 항내성 항암제(OCT-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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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기술수출 벌써 13조원…시장이 K바이오에 묻는 건 따로 있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8000을 넘어섰지만 제약·바이오 업종은 상대적으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조 단위 기술수출과 임상 성과가 잇따라 나왔지만 주요 종목 주가는 기대만큼 반응하지 못했다. 일부 종목은 오히려 계약 발표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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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이을 신약 찾는다…오스코텍, 항내성 항암제 개발 집중
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렉라자)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을 계기로 항내성 항암제와 신장 섬유화 치료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 오스코텍은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별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 기술이전·계약
오스코텍, 美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최대 1조원 규모
오스코텍은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아지오스)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6억6500만 달러(약 1조 원)로 반환의무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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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늘리는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이을 신약물질은?
“레이저티닙으로 끝나지 않는다. 다음 타자를 주목하라.” 오스코텍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국내 제품명 렉라자) 기술이전을 통해 챙긴 수익을 연구개발(R&D) 투자에 쏟아 부으며 후속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학회·발표
오스코텍, 日 세계신장학회서 신부전 치료 후보 물질 포스터 발표
오스코텍은 오는 28일부터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세계신장학술대회(WCN)에서 신장 섬유화를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군(OCT-648 과제)에 대한 동물모델 개념입증(PoC) 결과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OCT-648은 신장 섬유화를 유발하는…
- 경영·인사
소액주주연대, 다른 결말… 셀트리온 해산, 오스코텍 이사회 진입
소액주주 활동이 지분율을 기반으로 한 협상력에 따라 성패가 엇갈렸다. 임시주주총회를 요구하며 사측과 법적 분쟁까지 벌였던 셀트리온 비상대책위원회는 해산 수순에 들어간 반면, 협상력을 과시해온 오스코텍 주주연대는 이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 경영·인사
오스코텍, 정기주총 격전지 되나… 사측·주주연대 표대결 양상
오스코텍 정기주주총회가 이사 수를 둘러싼 표 대결로 치닫고 있다. 회사 측의 ‘이사 8인 선임안’과 주주연대의 ‘4인 선임안’이 정면으로 맞붙으면서 후보 선임까지 주총에서 표 대결로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스코텍은 이사와…
- 실적
오스코텍, 작년 매출 1000억원 육박…영업이익 520억원
오스코텍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998억3866만원, 영업이익 520억8329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매출(340억760만원) 대비 19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오스코텍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 경영·인사 규제·리스크
일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크고 작은 소음을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내달…
- 경영·인사
지배구조 공백 오스코텍... 주주연대, 이사회 진입 시도
오스코텍이 최대주주인 김정근 전 고문의 별세로 지배구조 공백기에 접어든 가운데 주주연대가 이사 4명과 감사 1명 등 총 5명을 추천했다. 기존에 주주들에게 공지했던 3명보다 더 많은 숫자다. 주주연대는 사측과 협상을 진행한 후 공지되지 않은 2명에…
- M&A·지분
글로벌 항암 신약 ‘렉라자’의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이 갑작스런 최대주주의 별세로 상속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1400억여원에 이르는 상속세를 감당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인데, 자금 마련을 위해 지분을 매도하게 되면 안 그래도 낮은 지분율이 더 쪼그라들어…
- 경영·인사 M&A·지분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차질 없이 경영”
오스코텍의 최대주주인 김정근 고문의 별세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스코텍은 이같은 내용을 공시하면서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세부사항이 확인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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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기술이전에 성공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아델-Y01’에서 거둬들인 기술료 수익을 연구개발(R&D)에 쏟아붓는다. 렉라자 성공 이후 차기 먹거리를 찾기 위해 공격적인 R&D 행보에 나서는 것이다. 다만, 일부 주주들은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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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소액주주들이 경영 전반에 개입하겠다는 의도를 담은 요구안을 사측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액주주가 사내·사외 이사 2명을 추천할 수 있고, 주요 이사회 안건은 만장일치로 처리토록 바꾸자는 것이 골자다. 이사 자격을 신설해 올해 초 연임이…
- 기술이전·계약
오스코텍·아델 “사노피에 알츠하이머 신약물질 1.5조 기술이전”
오스코텍은 아델과 공동연구 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에 최대 1조5000억원대 규모로 기술이전 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스코텍과 아델은 후보물질 ‘아델-Y01’에 대한 전 세계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 기사 언급
“생존율 56% vs 44%…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타그리소 압도”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보다 생존 기간이 지속적으로 길어지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가 더욱 커지고 있다." 2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폐암학회(ELCC) 연례학술대회 현장. 글로벌 폐암 전문가들은 '렉라자(성분명…
- 투자·자금조달
“중복상장 철회하라” 오스코텍 주주 반발…김정근 연임 ‘빨간불’
오스코텍의 자회사 제노스코 상장을 둘러싸고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소액주주연대는 제노스코의 중복상장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김정근 대표의 재선임까지 반대하며 회사 측과 대립하고 있다. 오스코텍 주주연대는 13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 앞에서…
- 임상
렉라자 개발 오스코텍, 성공적 임상 결과로 날개 단다?
국내 첫 폐암 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를 개발한 오스코텍이 연이은 긍정적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이희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를 통해 “레이저티닙과 얀센 아미반타맙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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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와 맞붙은 유한양행, 폐암 치료제 '패권' 쥘 카드는?
폐암 표적항암제 분야 1차 치료제 시장 독점을 위한 패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선발 품목인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아스트라제네카 개발)'와 국산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유한양행·오스코텍 개발)' 간의 임상 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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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R 달군 국내 바이오기업...4세대 표적항암제도 눈길
개발 경쟁이 치열한 차세대 항암제 시장에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19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3)에는 새로운 작용기전을 가진 면역항암제 및 4세대 표적항암제,…
국내 임상 (ClinicalTrials.gov)
- P1 ACTIVE_NOT_RECRUITING
Bioequivalence Study of SKI-O-703 in Healthy Adults Under Fed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