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최근 이벤트
기업 · Celltrion Pharm.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셀트리온제약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실적
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역대 최대 실적
셀트리온제약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2분기 매출액 1533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실적(매출액 1313억원, 영업이익 155억원)과…
- 기사 언급
셀트리온제약 노조 공식 출범… “인력 부족·포괄임금제 개선 필요”
셀트리온제약 노동자들이 인력 부족과 장시간 노동, 포괄임금제 운영 문제를 제기하며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산하 지회를 출범시켰다. 지난 6월 셀트리온지회가 출범한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계열사인 셀트리온제약에서도 노조가 설립됐다. 6일 화섬식품노조…
- 기사 언급
셀트리온제약, ‘미리 채운 주사기’ 생산 3.5배로…청주 오창에 2조 투자
셀트리온제약이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총 2조원 규모의 의약품 생산 인프라 투자를 추진한다.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사장은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 “셀트리온제약은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 학회·발표
셀트리온제약, 美암학회서 듀얼페이로드 ADC 2종 연구성과 발표
셀트리온제약은 17~22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암학회(AACR)에서 듀얼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반의 신규 파이프라인 2종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ADC는 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된 특정…
- 실적
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65% 증가한 155억원
셀트리온제약은 14일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기준 매출액 13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수치로 역대 2분기 중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8% 증가한 155억원을…
- 기사 언급
충북 오송에 ‘이노랩스’ 개소…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전진기지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 상용화 플랫폼을 구축했다. KBIOHealth는 10일 충북 오송에서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 ‘이노랩스(KBIOHealth…
- 실적
셀트리온제약, 1분기 영업이익 107억원...3배 성장
셀트리온제약이 1분기 호조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에 비해 3배 가까이 성장했고, 매출액은 최대치를 경신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1분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약 1125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고…
- 출시·제품 학회·발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이 이달 25일(현지시각)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암학회 ‘AACR(미국암연구학회) 2025’ 무대에서 신약 파이프라인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한다. 셀트리온은 이번 행사에서 다중항체 신약…
- 기사 언급
골다골증약 ‘프롤리아’시장 경쟁 점화…종근당·대웅·한미 한판 붙는다
블록버스터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시장에서 대웅제약·한미약품·종근당이 맞붙는다.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프롤리아의 첫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가운데, 한미약품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협업을 통해 후발주자로 뛰어들 채비를…
- 실적
셀트리온제약, 지난해 매출 4778억원·영업이익 372억원
셀트리온제약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피하주사)’ 등 주요 제품의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약 4778억원, 영업이익 약 372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 기사 언급
대웅제약, 셀트리온제약 골다공증 치료제 ‘CT-P41’ 공동판매
대웅제약은 셀트리온제약과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의 바이오시밀러 ‘CT-P41’의 공동판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은 전국 종합병원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CT-P41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다.…
- 기사 언급
셀트리온제약, 옴리클로 등 바이오시밀러 3종 국내 판매
셀트리온제약은 바이오시밀러 제품 3종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 내놓는 제품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성분명…
- 기사 언급
셀트리온제약이 2030년까지 국내 5대 제약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셀트리온제약은 혁신적인 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5대 제약사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비전 2030’을 19일 발표했다. 회사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 기사 언급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합병 계획이 불발했다. 주주들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반대 비율이 많아 추진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양사 합병과 관련해 현 시점에서는 합병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16일 밝혔다. ‘합병 추진…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주주들의 줄기찬 반대, '셀제 합병' 제동 걸릴까
셀트리온이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 소액주주들의 합병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이 주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한 만큼 이번 합병이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셀트리온소액주주연대는 2일…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제약 합병 타당성 검토 시작...첫 관문은 주주 설문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이 합병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간다. 첫번째 관문은 주주설문조사다. 대주주인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은 중립을 지키기 위해 설문조사 종료 후 다수 주주의 의견에 따르기로 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간 합병…
- M&A·지분
셀트리온 개미군단 "셀트리온제약 합병 반대" 외치는 이유
“60만 셀트리온 주주들은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을 결사 반대한다. 회사는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입장을 조속히 발표해 시장 불확실성을 제거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셀트리온소액주주연대는 최근 한 경제신문에…
- 기사 언급
"종근당, '케이캡' 빠졌어도 올해 매출 소폭 성장할 것"
종근당이 올해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견조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이동건 SK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종근당에 대한 보고서에서 위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케이캡’의 판권 계약 종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하겠으나, 우려할…
- 기사 언급
지난해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린 종근당의 올해 과제는 중장기 전략 수립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연구원은 “올해 종근당은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보다 중장기 전략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며 “전략이 명확히 제시되는 시점에 기업가치가…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서정진 동생 서정수 부회장 선임···2단계 통합 가속
최근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합병을 마친 셀트리온이 서정진 그룹 회장의 동생을 부회장에 선임하는 등 2단계 합병을 위한 임원인사를 마쳤다. 셀트리온그룹은 2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 동생인 서정수 전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 기사 언급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3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 태세를 갖춘 통합 셀트리온의 다음 단계는 셀트리온 제약과의 합병이다. 셀트리온은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통합 셀트리온으로 새롭게…
- 기사 언급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이 배당액을 각각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 셀트리온제약은 1주당 0.05주의 주식배당을 하기로 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이사회를 거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배당을 각각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 기사 언급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위한 임시주총 10월 23일 연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정식 합병 절차를 진행한다. 셀트리온은 1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10월 23일 합병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것을 결의했다. 합병 대상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이다. 셀트리온제약은 합병 대상에서 일단은 제외됐다.…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상장 3형제 합병 절차 돌입…미래에셋증권 주관사 선정
셀트리온 그룹이 계열 3형제 합병을 위해 미래에셋증권을 합병주관사를 선정하며 본격적인 합병절차에 돌입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 그룹은 그룹 내 상장 3사인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의 합병을 위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 기사 언급
셀트리온제약은 1일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베바시주맙)'가 보험약가 고시를 시작으로 국내 판매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베그젤마는 지난 8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이미 유럽에서는 판매를 개시했다. 9월에는…
- 기사 언급
지난 7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급여 적정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아 퇴출 위기에 몰렸던 셀트리온제약의 간장약 '고덱스캡슐'이 기사회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제10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회의에서 셀트리온제약의 간장용제 '고덱스캡슐'에 대해…
- 기사 언급
매출 700억대 간장약 '고덱스', 건강보험 급여 퇴출 '위기'
연매출 700억원대의 국내 간질환 치료제 1위 품목인 셀트리온제약의 고덱스가 '급여 적정성'이 없다는 1차 평가를 받았다. 급여 적정성이 없다는 판단은 건강보험 요양급여에서 삭제하겠다는 것을 의미해 의사들은 ' ‘코덱스'를 처방할 수 없게 된다는…
- 기사 언급
연매출 570억 간장약 '고덱스', 특허만료됐는데 복제약 미출시 이유는?
셀트리온제약의 대표 품목인 간장약 '고덱스캡슐' 이 특허만료된 지 3년이 다 되어가지만 후발 제네릭 의약품이 출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의 간질환 치료 전문의약품 '고덱스캡슐'은 지난 2019년 11월 8일…
- 실적
셀트리온제약, 3분기 영업익 39.9억…흑자 전환 성공
셀트리온제약은 14일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74억 3000만원, 영업이익 39억 9000만원, 당기순이익 20억 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흑자 전환에…
- 기사 언급
국내 99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올해 5300여 명을 신규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회원사와 일부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 채용 실적 및 계획’을 조사한 결과, 99개 업체가 5304명을 신규 채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 기사 언급
셀트리온제약, 582억 규모 램시마SC 생산 설비 투자
셀트리온제약은 25일 이사회를 개최해 청주공장에 램시마SC(Subcutaneous) 제형 생산을 위한 설비 도입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기간은 2019년 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총 582억 원 규모다. 셀트리온제약은…
- M&A·지분
셀트리온제약이 자회사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해 안정적인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과 생산 부문의 유기적 협업에 기초한 경영 효율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인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하기로…
- 기사 언급
셀트리온은 케미컬 의약품(화학합성의약품) 생산기지인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이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 부터 내용고형제(정제, 캡슐제 등) 의약품 제조시설 GMP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영국 MHRA 실사도…
- 기사 언급
셀트리온, 에이즈 개량 신약 美 승인...3조 원 시장 겨냥
셀트리온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1) 감염 치료에 투여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테믹시스정'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테믹시스는 글로벌 제약사 GSK의 기존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