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최근 이벤트
글로벌 제약 · Novartis. 코메디닷컴 바이오워치 기사·AI 공시에서 추출한 노바티스의 이벤트 타임라인입니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허가·승인
식약처, 노바티스 희귀 신장질환 치료제 ‘반라피아’ 국내 허가
노바티스의 희귀 신장질환 치료제 ‘반라피아’가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반라피아는 신장 손상에 관여하는 수용체를 차단해 단백뇨를 줄이고 신장 기능 저하를 늦추는 치료제다. 식약처는 3일 한국노바티스의 수입 희귀의약품 반라피아필름코팅정…
- 기사 언급
피부 긁자 글씨처럼 부풀고 가렵다⋯FDA, ‘피부묘기증’ 첫 치료제 승인
피부가 손톱으로 긁히거나 옷에 스치기만 해도 그 자리를 따라 붉게 부풀어 오르고 심한 가려움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피부에 글씨를 쓴 듯 자국이 남는 ‘증상성 피부묘기증(symptomatic dermographism)’이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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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피하주사 기술’에 노바티스도 합류⋯올해 계약 최대 6.2조원
알테오젠이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 AG)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옵션 및 라이선스…
- 기술이전·계약
알테오젠, 노바티스와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 알테오젠(196170)이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 파마와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최대 32억2300만달러(약 4조4165억원) 규모로 2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 기사 언급
[기자수첩] ‘2.7조 플루빅토’ 생산기지 찾는데⋯'1.7조 인프라' 부산 기장 왜 조용한가
세계 제약업계에서 방사성의약품이 항암제 시장의 새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 노바티스(Novartis)의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luvicto)'가 있다. 플루빅토의 2025년 세계 매출은 19억9400만달러, 약 2조7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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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찾아가 방사선 쏘는 약, 왜 멈췄나…노바티스, 후보 개발 중단
노바티스가 암세포를 찾아가 방사선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항암제 후보 ‘Lu-NeoB’의 개발을 중단했다. 초기 임상 결과가 후속 개발을 이어갈 만한 근거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치료 방식을 방사성리간드치료제(Radioligand…
- 기사 언급
신장 기능이 점차 떨어져 투석이나 신장이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면역글로불린A 신병증(IgAN) 환자에게 새로운 표적치료 선택지가 마련됐다. 소변으로 빠져나오는 단백질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신장 기능의 악화 속도를 늦춘 효과가 확인되면서…
- M&A·지분
노바티스, 英 마이릭스 최대 2조3000억원에 인수…ADC 강화
노바티스가 암세포에 항암 물질을 실어 보내는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술을 확보하며 항암제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이번 인수의 핵심은 ADC에서 실제 암세포를 죽이는 약물 부분인 ‘페이로드’를 기존 치료제와 다른 방식으로 설계한 기술이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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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렵고 붓는 만성 두드러기, 먹는 표적치료제 국내 허가
항히스타민제를 써도 가려움과 팽진이 반복되던 성인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환자들에게 새로운 먹는 표적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았다. 기존 치료로 조절되지 않던 환자들에게 경구용 신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생긴 것이다. 예고 없이 피부가 부풀고 심한…
- 허가·승인
“한 번 주사로 희귀 근육병 치료”…노바티스 ‘잇비스마’ 美 FDA 승인
노바티스가 척수성 근위축증(SMA) 유전자치료제 ‘잇비스마(성분명 오나셈노진 아베파르보벡)’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승인은 만 2세 미만 정맥주사형 ‘졸겐스마’에 이어 청소년·성인 등 더 나이…
- 허가·승인
노바티스 ‘파발타’, 희귀 신장병 C3G 첫 표적치료제…국내 허가 확대
한국노바티스는 보체 B인자 억제제 ‘파발타’(성분명 입타코판)가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 18세 이상 성인 C3 사구체병증(C3G) 치료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2013년 질환 개념이 정립된 이후 12년간 표적치료제가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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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고름·터널처럼 이어지는 상처”…코센틱스, 화농성 한선염 4년 효과 확인
겨드랑이·사타구니·엉덩이(둔부)에 고름이 반복되고, 피부 아래 상처가 서로 이어져 ‘터널(누관)’을 만드는 화농성 한선염은 통증과 악취, 잦은 재발로 일상을 흔드는 질환이다. 이 질환에 쓰이는 생물학적 제제 ‘코센틱스(세쿠키누맙)’가 장기간 치료…
- M&A·지분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가 미국 바이오기업 애비디티 바이오사이언스를 약 120억달러(약 17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희귀 근육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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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칼리’, 재발 위험 높은 유방암 겨냥...5년 추적서 장기 효과 입증
재발 위험이 높은 조기 유방암 치료에서 CDK4/6 억제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의 장기 재발 예방 효과가 확인됐다. HR+(호르몬수용체 양성)/HER2- 2·3기 조기 유방암 환자를 키스칼리와 내분비요법 병용으로 3년 치료한 뒤,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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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이틀새 10조 베팅…입지 확 넓히는 RNA치료제
차세대 신약 모달리티(치료 접근법) 가운데 하나인 RNA 치료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노바티스를 비롯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최근 RNA 치료제 확보를 위해 잇달아 '빅 딜'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3일(현지시각)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스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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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방암 ‘CDK4/6’ 주도권 싸움…버제니오vs키스칼리 맞대결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수술 후 추가 치료)에서 표적항암제 ‘버제니오(성분명 아베마시클립)’의 전체 생존기간(OS) 개선을 확인했다고 27일(현지시각) 밝혔다. 대상은 호르몬수용체 양성(HR+), 사람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
- 허가·승인
노바티스 ‘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에 허가…재발 위험 28.5%↓
한국노바티스는 CDK4/6 억제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가 재발 위험이 높은 HR+(호르몬수용체 양성)/HER2-(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 음성) 2·3기 조기 유방암(eBC) 환자의 보조요법으로 22일자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 기사 언급
눈과 입이 심하게 마르고 전신 피로가 동반되는 자가면역질환인 ‘쇼그렌증후군’ 치료제 탄생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동안 글로벌 제약사들의 잇단 개발 실패로 치료제가 없었던 영역에서 노바티스가 의미 있는 임상 3상시험 결과를 냈기 때문이다. 노바티스는…
- 임상
노바티스, ‘이아날루맙’ 임상 중단…피부질환 치료에 ‘효능 미달’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개발하던 신약 ‘이아날루맙(Ianalumab)’이 피부질환 적응증 임상시험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내며 해당 연구를 중단하기로 했다. 다만, 이 신약은 다른 자가면역 질환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은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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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 이제 말하세요”…한국노바티스, 만성두드러기 환자 홍보대사 모집
한국노바티스가 만성두드러기 환자들과 함께하는 환자 중심 캠페인을 시작하며, 이를 이끌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한국노바티스(대표 유병재)는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증상 이해와 사회적 공감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고, 7월 한 달간 환자 홍보대사를 공개…
- M&A·지분
사노피, 비질 6400억 인수…알츠하이머 신약 놓고 노바티스와 정면승부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미국 바이오텍 ‘비질 뉴로사이언스’를 4억7000만 달러(약 6400억 원)에 인수한다. 이번 인수로 사노피는 경쟁이 치열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에서 TREM2(Triggering…
- 기술이전·계약
종근당,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신약 물질 마일스톤 첫 수령
종근당이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CKD-510’이 미국에서 임상시험에 본격 돌입한다. 이에 따라 종근당은 첫 기술료를 수령하게 됐다. 종근당은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CKD-510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기술료를 수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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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셈블릭스’,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한국노바티스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가 지난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새롭게 진단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Ph+ CML)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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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차세대 항혈전제 시장 정조준...4조 원 투자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심혈관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바티스는 11일(현지시간)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대주주로 있는 바이오 제약사 안토스 테라퓨틱스(Anthos Therapeutics)를 최대 31억 달러(약 4조 원)에 인수하기로…
- 기술이전·계약
노바티스에 기술이전한 신약물질, 종근당 주가 반등 열쇠 될까?
종근당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종근당이 2023년 기술수출한 CKD-510의 개발 계획이 발표된다면,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종근당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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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엑스-한국노바티스, AI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협력
근골격계 전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는 한국노바티스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모라 케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에버엑스는 자사가 보유한 재활운동 데이터와 기술 실증사업 경험을 토대로 AI 기반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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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치료 받고 밤하늘에도 구름이 있다는 걸 알게 됐죠”
“밤에도 앞이 보이는 게 신기해서 야광별 스티커를 벽에 잔뜩 붙였어요. 어릴적부터 방 안에 야광별 스티커 붙이는 걸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매일 켜고 자던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는데 정말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더라고요. 그게 너무 예뻐서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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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이 개발하고 있는 'CAR-T' 치료제가 상용화에 다가섰다는 증권가 예측이 나왔다. CAR(키메릭 항원 수용체)-T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 T세포를 유전적으로 조작해 암세포와 효율적으로 싸울 수 있도록 만드는 유전자 치료제다. 반감기 없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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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약 '엔트레스토', 한국인 환자 사망 위험 20% 넘게 줄였다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성분명 사쿠비트릴/발사르탄나트륨염수화물)’가 최신 임상평가 결과 한국인 환자에서 사망 위험을 20% 이상 낮추는 것으로 보고됐다. 학계 전문가들은 엔트레스토의 주요 처방 대상인 좌심실 박출률이 감소한 심부전(HF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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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자가면역질환 정조준...'VAV1' 표적약 개발 대규모 투자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에 2000억원 규모의 굵직한 기술 계약을 체결했다. 이제 막 초기 임상평가를 끝마친 걸음마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이지만, 공동개발을 통해 염증성 장질환을 비롯한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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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CAR-T 치료제의 재발 문제 해결 기대감”
바이오 기업 앱클론이 개발 중인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이 기존 치료제의 재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궁준 스터닝밸류 리서치 연구원은 7일 “앱클론의 CAR-T 치료제 AT101이 임상 1상시험에서 고무적인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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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대가 김동욱 교수 "CML 표적항암제 정교한 처방 중요한 이유"
골수와 혈액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만성골수성백혈병(CML)은 '개별맞춤치료'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환자마다 특정 유전자 발현율에 차이가 크고, 같은 약이라도 환자에 따라 치료 효과는 물론 부작용도 다르다. 개개인별로 치료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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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희귀병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먹는 약 '파발타' 국내 허가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을 겨냥한 새로운 경구제(먹는약) ‘파발타(성분명 입타코판)’가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29일 한국노바티스는 B인자 억제제 파발타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aroxysmal Noct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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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희귀병 '유전성 재발열 증후군'...허가 9년만 신약 처방길 열려
출생 직후나 유아기에 드물게 발생하는 희귀 난치병 '유전성 재발열 증후군'을 겨냥한 새로운 치료 옵션이 국내 처방권에 안착했다. 이 질환을 타깃하는 면역염증 치료제 ‘일라리스(성분명 카나키누맙)’는 2015년 국내 허가 이후 9년 만에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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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 ESG 비영리기관 ‘PSCI’ 가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최초로 ‘제약공급망 이니셔티브(이하 SPCI)’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PSCI는 지속가능한 바이오·제약 산업 공급망을 위해 2013년 미국에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현재 존슨앤드존슨, 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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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은 노바티스에서 분사한 바이오 기업 산도스와 히알루로니다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2022년 12월 양사는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는데, 알테오젠 측은 이번에 체결한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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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 대어 '케이캡' 빠진 종근당, 2분기 실적 '먹구름'
종근당의 올 2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회사 매출의 상당 부분을 담당했던 '당뇨약(자누비아)'과 '위장약(케이캡)'의 실적 공백을 메우지 못하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DS투자증권은 "위장약 '펙수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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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유전자 치료제로 기대를 모으는 '짧은간섭 리보핵산(siRNA)' 의약품이 처방권에 바짝 다가섰다. 이 약물은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RNA 간섭(RNAi)' 현상을 이용해, 체내에서 단백질 생성을 명령하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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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들에 친숙한 기업 이미지와 좋은 평판을 받는 기업으로 스위스 소재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꼽혔다. 굵직한 항암 신약들을 전 세계에 공급 중인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노바티스, 얀센 등도 높은 브랜드평판을 얻었다. 다만, 이들 글로벌 기업이…
- 기사 언급
고지혈증약 '렉비오' 허가...두 번 주사로 나쁜 콜레스테롤 절반 '뚝'
연 2회 투약하는 이상지질혈증 신약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나트륨)' 주사제가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자사의 짧은간섭리보핵산(siRNA) 주사제 렉비오가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이형접합 가족형 및 비가족형)과 혼합형 이상지질혈증을…
국내 임상 (ClinicalTrials.gov)
- P1/P2 RECRUITING